정말 가볼만한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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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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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수담

부산 들렀다 서울 다시 올라가는 길에 짬내어 세번째 방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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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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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라마르

현생이 개터져서 바다보려고 강릉행, 교동 숙소에 집 풀고, 바다라는 뜻을 가진 라마르로 직행 제철 과일 칵테일들이 기합찬 곳이었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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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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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

웨빌재 맛보러갔는데 친자노 없어서 못마셔봤지만 다른게 차원이달라 차원이달라 독막루 토닉들어가서 롱인가? 했는데 자스민향도 잔뜩, 꼬량주맛도 느껴지는데 왤케 조화로운지(릴레블랑은 화이트네그로니 마실때 마셔본거라 잘 모름) 토닉덕에 탄산감이 좋았고 천천히마셨는데 오래간듯… 넘맛있어잉 그리고 고량주특징 칵이라 중국느낌 안주주셨는데 왤케 잘 어울리는지 다양한 맛을 한 잔에 너무 맛있게, 조화롭게 담아주신것같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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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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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Mariachi

Death in the afternoon 해밍웨이는 비터하고 드라이한걸 좋아하나보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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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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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즐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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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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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즐리

오래간만에 가는 바라 그런지 영등포 이즐리에 방문함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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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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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즐리

첫 잔은 간단히 문배수림 사장님이 왜 정성들인 꽃선물보다 이게 인기있냐 하셨는데 맛보면 그럴만함 조엽수림에 문배주 특유의 배향이 너무 잘 어울림 왜 이게 바이럴되고 인기있는줄 알겠더라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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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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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즐리

[까먹고 입구를 안찍어서 네이버 리뷰 사진입니다] 영등포의 이즐리(Ezly) '누구나 쉽고 편하고 재밌게' 가 모토인 바이다 이름에 걸맞게 분위기, 접객도 편안하고 칵테일 메뉴도 초심자가 봐도 쉽게 이해가 되도록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그렇다고 칵테일 좋아하는 칵붕이가 가서 실망할 곳도 아닌게 메뉴에 없는 것도 서슴없이 주문해도 좋고 아직 가오픈 기간인 만큼 서서히 늘어나는 메뉴를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일 것 같다 이 밑으론 마신 칵테일과 위스키의 상세 리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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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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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즐리

하씨 어디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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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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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앤몰트

메즈칼 팔로마 기주는 내가 바꿈 스모키 하면서 상큼 맛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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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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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옥트 진리키 존맛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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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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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즐리

분위기 좋구요동네분들도 많이 찾으시는듯 화이팅!!!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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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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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가기 전에 먹은 야키토리랑 맥주부터 봐라모찌리도후부터 조금 먹음기린 생맥 팔길래 먹어봤는데 진짜 개맛있었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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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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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바에서 진피즈 시켜보면 맨날 물어보는게 '진은 뭐로 해드릴까요'. 근데 솔직히 진에 따른 진피즈 맛 어떻게 다른지도 모르겠고 내가 뭘 더 좋아하는지도 몰라서 이 기회에 실험실 열었음. 바에 갈 때마다 진리키부터 시키는 송충이와 함께 진행함 나는 니트는 몰라도 진토닉에선 진을 구분해내기 어려울거라 주장. 친구는 진토닉이건 진피즈건 진을 무조건 구분해낼 수 있을 것이라 주장. 3줄 요약 1. 니트, 진토닉, 진피즈에서 생각보다 진의 차이가 음료에 영향을 준다. 2. 몽키 47은 어떻게 해도 티가 나기에 몽키를 좋아하면 모든 칵테일에 몽키를 써라 3. 기준으로 잡을 만한 맛은 고든스나 키노비가 좋고 진이 가려질수록 탱커레이 넘버텐을 고려 이번에 사용한 브랜드들과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몽키47 : 비싼 진 포지션으로 들어감 키노비 : 중간 가격대의 진 포지션으로 들어감 탱커레이 넘버 10 : 나와 내 친구가 가장 많이 마셔본 진으로, 칵테일에 널리 쓰임 핸드릭스 : 섬세한 오이향과 장미향으로 잘 알려져 있는 나름 독창적인 평가를 받는 진 ​ 어쩌면 꽤나 색이 강한 친구들이라 구분이 쉬워보일 수 있다. 다만 원래 구분하는거에 조금 회의적인 편이었어서 이런 선택에 양해를... 다음에는 마틴밀러나 No3를 고려할 수 있을 듯하다. 1. 냉동된 진을 향으로만 구분할 수 있을까? 구분 쌉가능 몽키47 : 특유의 보라색 포도같은 탄산향이 나에게는 느껴짐. 허브향이 찌르지 않음 키노비 : 제일 육각형의 무난한 진. 시트러스와 허브향이 제일 적당하게 합쳐짐 핸드릭스 : 향이 매우 약함, 특유의 허브향을 오이 느낌이라 하려면 할 수 있음. 장미는 잘 모르겠음 탱텐 : 가장 코를 찌르는 시트러스와 허브 풀향 핸드릭스는 여기서 혼자 도수가 떨어져서 저런 평가를 들을지도 2. 냉동된 진을 향 + 맛으로 구분할 수 있을까? 1번을 이미 구분 성공해서 2번이 의미없어짐. 이번에도 구분 성공 근데 친구가 1번에서 몽키47과 탱텐을 틀렸었는데 2번에서는 맞첬다. 몽키와 탱텐이 제일 향이 강해서 살짝 헷갈렸다고 함 맛은 향과 비슷하게 이어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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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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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어센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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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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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즐리

이렇게 글자가 왕 큰 메뉴판은 처음 보는것 같다 이미지가 있어서 뭔가 더 친절한 느낌 바 이름도 칵테일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이즐리라고 지으셨다는거같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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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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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아웃

분명 7월에 갔다와서 리뷰 적은 줄 알았는데 짤린건지 내 기억이 잘못된건지 가물가물해져서 일단 끄적여봄. 애초에 여기에 오려고 영등포를 온 만큼 입구는 무난하게 찾았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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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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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香木 yakoboku

이번에 쿠마모토 소재 바 야쿠보쿠를 첨 가면서 갤에 관련 리뷰를몇개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음.그래서 나도 별건 없지만 정보 공유 차원에서 몇개 바 후기 올려봄.알코올 이슈로 사진이 많이 없는건 양해 바람. 1. 야쿠보쿠애초에 가려고 마음먹고 온 곳이라 유일하게 예약했음.한적한 골목에 위치하고 있고 장소는 조용하고 아담한 편임.직원분은 오너를 포함하여 4명인듯 + 내년에 뽐 출신 한국 바텐더 합류 예정이라고 함.메뉴에 있는 칵테일은 거의 전부 마시고 온거 같음.시그니처 위주고 메뉴는 계절별로 자주 변경되는듯.솔직히 이정도로 맛있을줄을 몰랐다.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ㅈㄴ맛있고 독특함.동양적인 재료와 서양 증류주 조합은 흔히 보는 거지만 재료간의 조화가 차원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음.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