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보차 라파 엄청난 너비에 웅장한 건물들. 가운데 건물 천장에서는 물도 은은하게 떨어진다. (맑은 날 갔음) 평일 3시쯤 갔는데 HOT한 카페지만 외진 곳에 있어서 사람이 많지는 않다. 택시비는 아깝지 않았다. 넓은 건물에서 쉬니까 여유도 느껴지고 좋았다. 커피랑 디저트도 좋았다 한옥컨셉에 맞게 막걸리크림커피? 케이크도 한국느낌? 났다. 여기 한 번 들르면 여유롭게 잘 쉬었다는 기분 들 것 같아 쿰척
황남빵이라고 들어보셨나. (나때는 경주빵이었는데) 황남빵 본점에 대기가 길어서 사먹어봤는데, '차원이 다른'맛이었다. 아니. 팥도 달다와 안달다 사이 오묘한 맛, 빵은 촉촉 부드러워서 술술 들어간다 (20개샀는데 다음날 다먹을 정도) 상향 평준화됐나? 해서 다른 유명한 경주빵도 사서 비교해봤는데... 음... 황남빵 본점이 가장 뛰어난 맛이었다!! 좀 레전드 맛이다. 경주는 이거 먹으러 와도 돼
시타델 후쿠오카 옷가게들 있는 핫 한 거리에 있는 칵테일바. (역시나 칵테일 좋아하는 친구가 데려온 곳. 칵테일 한 잔에 통닭한마리라니...) 여러 재료를 직접 인퓨징한 리큐르들이 재미있다.(김치술도 있다 쇼킹!!) 칵테일도 재밌는게 많았다. 특히 별 하나있는 드래곤볼은 먹어본 횟수만큼 별을 띄워준다는데... 여긴 맛있고 재밌는 경험이라 다음에 또 방문할 것 같다. CITADEL 이름이 그려진 티셔츠도 있는데 비싸서 안샀다(살짝 후회)
쇠전뭉티기 경주의 뭉티기집. 서울경기권에서 뭉티기를 먹어 볼 기회가 많이없으니 먹었다.(택시기사아저씨는 '굳이 이걸?'하심) 씹는맛이 있는 육회. 오래 씹게되니 술안주로 괜찮았다. 국물은 조미료 안들어갔을 것 같은 깔끔하고 시원한 맛인데 그 익숙하면서 오묘한 감칠맛이 좋아서 모두들 하나씩 드시고계셨다.
경복궁 판교점 비싸서 내돈주고 못사먹는 맛. 비싼게 맛있구나 깨닫게 만들어준 맛. 갈비 끝내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58 2층 1/3
이치젠메시 아오키도 후쿠오카에 있는 일본 가정식집이다. 일본가면 이런 밥집 꼭 가보고싶었다. (관광객 오는 식당보다는 일본사람들 일상 식사 느낌) 가격도 합리적이고 양많고 맛있었다 (그리고 현금만 받음) 메뉴가 더 많은데 다양하게 주문할 걸 그랬다. 확실한건 이런 식당, 이런 맛은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들어서 다음에도 재방문하고싶다. 쿰척.
불국사 밀면 항상 경상도쪽 여행하면 밀면 맛집이 꼭 하나씩 있다. (부산, 거제, 경주...) 경주에서도 여기가 꽤 유명했던것같다. 만두며 밀면이며 맛있었다. 국물이 달달한 간장맛이라 술술 들어감. 비빔은 상상하는 그런맛~ 쿰척.
القرية النجدية شارع التخصصي،، العلياء، الرياض 12331، المملكة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جميل جذاً من ناحية الاكل والمكان هادء وتراثي وجميل والموظفين محترمين والي خلاني اقيم المحل 5 نجوم موظفه في غاية الادب والاخلاق اسمها ( شاميلا ) محترمه وخلوقه و مثال واقعي على كلمة مضيافه شكراً على اختياركم الموظفين بعنايه 🤍🤍🤍👍🏻👍🏻
مطعم الكبسة الحائلية للأكلات الشعبية السعودية مطعم صراحة الأكل جدًا لذيذ! جرّبنا الجريش ونصف حبة الدجاج ونفر الحاشي، وكانت جميعها ممتازة، مع إننا جينا متأخر قبل الإغلاق بساعة تقريبًا. أشكر الأخ عبدالله اليمني (الكاشير) على تعامله الراقي وأخلاقه العالية. تجربة تستحق التكرار بكل تأكيد.
미식당. 수내역 유명한 쌀국수 맛집이다. 화요일 오후1시에왔는데 25분 기다려서 먹었다. (자리는 많지만 줄도 길었다.) 팟타이가 인기메뉴. 쌀국수 국물도 주니 2가지 맛을 즐기는 느낌. 팟타이는 진짜 맛있었다. 다른곳에서 맛볼 수 없는 진한 감칠맛이 있다. 채소는 아삭하고 불맛도 느껴진다. 내 인생 팟타이 1등 (베트남 아직 안가봄) 무엇을 상상하든지 그 이상이지~ 입 다물고 감상하게 되는 끝내주는 맛. (기본 1인분 양도 많아서 좋다.) 쿰척 매일, 진심을 끓입니다.
하카타 잇소우. 나는 나카스점으로 왔다. 나카스점은 이치란 본점 근처에있는데 이치란은 항상 줄 길어서 한 번도 못먹어봄. 잇소우는 근처부터 돼지 꾸리꾸리 냄새가 남. 라멘 주문해보면 진하고 걸죽한데 꾸리꾸리하면서 묘한 감칠맛이 있음. 국물은 짭쪼름한 편인데 면이랑 먹으면 딱. 후쿠오카 3대 라멘이라고 하는데 어렵다... 그래도? 돈코츠의 정석을 맛본 느낌이라 좋았다. 쿰척
라마이 모츠나베. 구글맵에 검색해도 안나온다. (博多 らまい もつ鍋 라고 검색해야 나오는듯) 미소가 아니라 간장베이스인데 곱창전골이지만 깔끔하고 시원한맛이다. 다른 메뉴도 많고 다 맛있다고 한다 (간 날은 품절이 많았다) 가끔 이런 맛집이 한국어로 검색해도 안나오니... 못찾은 맛집이 얼마나 많을지... 여기는 다음에 후쿠오카 방문하더라도 꼭 재방문 할 것 같다 쿰척 이곳은 규슈산 흑모와규를 사용한 모츠나베를 선보인다고 하네요.
네즈노미. 구글맵에 Nezunomi 라고 치면 나온다. 진 700병 있는 바. 주택가 1층에 있어서 찾기도 힘들고 구글맵 평점도 거의없다. 바를 잘 안가봐서 몰랐는데 여기도 a4용지 1장짜리 규칙이 있었다.(손 잘씻고, 잡담하지말고 등). 아무튼. 애니웨이. 후쿠오카 여행 중 가장 재미있는 장소였다.(진을 안좋아해서 다시 안 갈 것 같지만) 진을 넣은 안주, 화장실도 미슐랭 식당 화장실처럼 한 명이 가면 바로 청소해주시고. 근데 진이다보니 가격은 합리적이다. 내가 진을 안좋아하지만, 일본 특유의 사장님 취향과 규칙으로 가득한 공간이라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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